[스타트업소개] 더부스-미국 진출한 한국 크래프트 맥주

더부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크래프트비어 시장인 미국 진출에 성공한 한국 크래프트비어 브랜드입니다. 아시아 브랜드로는 최초이며 전세계적으로도 미국 시장에 도전하는 몇 안되는 해외 브루어리 중 하나입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더부스 캘리포니아 브루어리’에서 수준 높은 브루어들이 현지의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로 만든 고품질의 맥주는 맥주 애호가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며, 캘리포니아와 서울을 상징하는 크래프트비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베이지역에서는 토끼에서 처음으로 팔기 시작하였습니다. https://www.yelp.com/biz/tapas-tokki-santa-clara 그외 홀푸드나 레스토랑등에 입점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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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의 핵심가치는 ‘타협 없는 맥주의 품질을 통해 고객에게 맛있는 감동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모든 주류가 트럭 뒷칸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된 상태로 유통되는 것이 당연했던 시절부터 콜드체인(냉장유통)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가장 신선하고 개성있는 맥주를 만들기 위해, 가장 퀄리티 높은 맥주 재료를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브루어리 부지를 인수, 맥주 제조 시설을 완비해 최고 품질의 맥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맥주보다 맛없다”는 편견에 맞서기 위해 전 세계 Top 3 Brewer Mikkeller와 콜라보레이션 하여 만든 “대’censored’강페일에일”은 20초에 1병씩 팔리고, 치킨과 어울리는 가장 완벽한 맥주 “치믈리에일”은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식가들에게 인정 받아 인기있는 맛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민 IPA’, 방송인 노홍철과 콜라보한 ‘긍정신’은 수제맥주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맥주로 인정받았습니다.

불과 5년전, 정말 맛있는 한국맥주를 선보이기 위해 경리단길 15평의 작은 피맥 펍에서 시작한 더부스는, 캘리포니아와 판교 자체 양조장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맥주를 한국, 그리고 미국의 맥주 시장에 유통하고 서울 내 7개의 직영 펍을 운영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로 더부스의 맥주를 수출하는 순간을 꿈꾸며, 맛있는 맥주와 다양한 문화를 통해 더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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